▸창립 22주년 맞아 신바람힐링 회원·성회 강사 위촉▸12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서 '긍휼' 주제 성회 개최▸최선 목사 "복음과 치유로 한국교회 회복에 힘 보태겠다"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창립 22주년을 맞아 복음과 치유 사역의 새로운 동력을 마련했다. 선교회는 세계로부천교회 최선 목사를 신바람힐링 회원으로 위촉하고, 오는 12월 열리는 신바람힐링성회 강사로 선임하며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치유 사역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지난 25일 신천장로교회에서 위촉식을 열고 최선 목사를 신바람힐링 회원으로 위촉했다. 아울러 오는 12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개최되는 신바람힐링성회의 강사로도 공식 ..